2007년 02월 23일
OTL
이럴 줄 알았으면 복학원 싸인 좀 미리 받아둘걸... ~_~;
(하긴, 지난주까지 소집해제일자가 확정되지 않았으니 받을래야 받을 수 없었겠지만...)
원래 예정대로라면 이번 주말에 월요일 연가 추가해서,
교수님 따라다니며 복학원 싸인 받으려 했으나...
방금(!), 담당자 바뀌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인허가 업무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분입니다.
그리고 전직 담당자분은 멀리 떠나는 상황.
즉, 인허가 접수부터 시작해서 정보공개 관련, 월보에 분기보고 작성까지 제가 다 가르쳐줘야 합니다.
덕분에 저는 남은 3일간 인수인계를 빙자한 합숙을 해야 할 처지.
(공무원도 아닌 공근인 제가 어째서 그정도까지 해야 하는지는 저도 궁금하니 패스)
잘못 나대다가는 지금 확정된 3월 2일도 불안해질 마당에 월요일 연가는 절대 불가.
덕분에 싸인은 일요일날 하루에 몰아받아야 하는데... 과연 교수님이 계셔주실까 의문이네요.
(출장여부는 확인했고 메일도 보냈지만, 왠지 심하게 불안함... -_-)
이런김에 그냥 다음학기 복학을 해버릴까 했지만, 커리큘럼이 꼬여버리니 패스.
뭐랄까... 복학 시작부터 뭔가 삐걱대는 걸 보자니 왠지 이번 학기는 감이 좋을 듯 합니다... -_-a
(하긴, 지난주까지 소집해제일자가 확정되지 않았으니 받을래야 받을 수 없었겠지만...)
원래 예정대로라면 이번 주말에 월요일 연가 추가해서,
교수님 따라다니며 복학원 싸인 받으려 했으나...
방금(!), 담당자 바뀌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인허가 업무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분입니다.
그리고 전직 담당자분은 멀리 떠나는 상황.
즉, 인허가 접수부터 시작해서 정보공개 관련, 월보에 분기보고 작성까지 제가 다 가르쳐줘야 합니다.
덕분에 저는 남은 3일간 인수인계를 빙자한 합숙을 해야 할 처지.
(공무원도 아닌 공근인 제가 어째서 그정도까지 해야 하는지는 저도 궁금하니 패스)
잘못 나대다가는 지금 확정된 3월 2일도 불안해질 마당에 월요일 연가는 절대 불가.
덕분에 싸인은 일요일날 하루에 몰아받아야 하는데... 과연 교수님이 계셔주실까 의문이네요.
(출장여부는 확인했고 메일도 보냈지만, 왠지 심하게 불안함... -_-)
이런김에 그냥 다음학기 복학을 해버릴까 했지만, 커리큘럼이 꼬여버리니 패스.
뭐랄까... 복학 시작부터 뭔가 삐걱대는 걸 보자니 왠지 이번 학기는 감이 좋을 듯 합니다... -_-a
# by | 2007/02/23 20:41 | Life Sto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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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과는 그랬는데, 아마 다른 과도 마찬가지겠지?;)
결국 반일연가를 우겨서-_- 받아내었다.
덕분에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구청으로 직행 / 현재 근무중... -ㅅ-ㄱ
// 곰탱이
다행히도 오늘 일은 그럭저럭 잘 풀리더라.
뭐랄까, 뭔가 댓가? 를 지블하고 보니 좀 나아진 듯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