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3일
간만에 생각난 한마디
하루라도 남을 까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 입에 가시돋히기 싫어서 필사적인 사람들에게 이 한마디를 바칩니다.
- 제 입안도 어지간히 휑하군요. 언제쯤 저런 가시에 개의치 않는 날이 올까...
뭔가 있어보이는 한마디가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ㅅ-ㄱ
- 입에 가시돋히기 싫어서 필사적인 사람들에게 이 한마디를 바칩니다.
- 제 입안도 어지간히 휑하군요. 언제쯤 저런 가시에 개의치 않는 날이 올까...
뭔가 있어보이는 한마디가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ㅅ-ㄱ
# by | 2007/11/13 18:30 | 혼자놀음의 대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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