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7일
요즘 하는 거
- 아는 분들만 알 이야기. 설명이 부족한건 그러려니 양해를 ^^; -
(좀 많은) 여러분들 말씀대로, 오락에서 손을 놓으니 진도가 좀 나가는군요. -ㅅ-ㄱ
우리는 상대방을 바라볼 때에,
상대방에게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그들 자신만의 Murphy가 존재한다는 것을 전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최대한 그렇게 바라보려고 노력하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군요.
전 사과를 받았으니 더 이상은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주말정도엔 완성되리라 봅니다.
# by | 2007/11/27 22:54 | Life Sto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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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게임라이프에서 한발짝 물러나셨다니, 약간은 아쉬운 마음입니다만-
즐길 수 있는 인생을 구가하는 게 참인생살이인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