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현재를 피하여, 그저 앞길만 보고 달려가렵니다.

by LinaShoru | 2007/12/20 06:21 | 혼자놀음의 대가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LinaShoru.egloos.com/tb/168532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ουτις at 2008/02/23 15:36
인상이야. 관련이 있는 이야기인지는 모르겠다만,

어떤 일에 대한 고민을 할 때 '신경과 시간'이라는 input을 투입하면 어느 단계까지는 '판단의 합리성'이라는 output 역시 증가하겠으나, 일정 수준 이상의 input이 투입된 이후에는 saturation이 일어나서 투입하는 input이 늘어도 증가하는 output이 미미하다는 게 내 생각이다.

결론은, 고민할만큼 해봤으면 더 고민해봐야 머리만 복잡해질 뿐 차라리 그 시간에 행동하는 게 낫다라는 단순한 말을 저렇게 복잡하게 꼬아서 표현하다는 게 가능하다는 오늘의 교훈.

모두가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